謝謝花媽的告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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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FROM  翻滾吧 姨母

韓文歌詞(附中文翻譯) 

임정희 - 날 사랑하지마

먼저 떠나가도 괜찮니? 혼자 기다려도 괜찮니?
항상 맘이 아픈 사람 눈물 뿐인 사람 그만 이제 그만

이제 돌아서려 하는데 발이 떨어지지 않아서
기억을 붙잡고 지금 이순간에도 행복해 하면서 웃고 있는

* 날 사랑하지마 날 기다리지마
또 아파하는 널 보면 살아가는 널 보면
내가 힘들어서 숨을 쉴 수가 없어서
그만 기억 속에 떠나줄테니 기다리지마

행복한 추억이 떠올라 가슴은 더 아파 오지만
잊어야 한다고 널 지워야 한다고 맘에도 없는 소리만 하는

이제 멀어지려 하는데 눈이 떨어지지 않아서
잊어야 한다고 널 지워야 한다고 맘에도 없는 소리만 하는

* 날 사랑하지마 날 기다리지마
또 아파하는 널 보면 살아가는 널 보면
내가 힘들어서 숨을 쉴 수가 없어서
그만 기억 속에 떠나줄테니 기다리지마

이 말을 하기가
왜 이렇게도 어려운건지

널 사랑하니까 널 사랑하니까
떠나가지 못하게 헤어지지 못하게
나를 꼭 안아 줘 니 품에 쉴 수 있도록
제발 기억 속에 사라지지마 사랑하니까

 

就算我先一步離開也可以嗎?就算放你獨自等待也可以嗎?
總是讓我心痛的人,總是讓我流淚的人,現在真的到此為止了

雖然現在就要轉身離去,我卻沒辦法邁開我的步伐
緊緊纏繞的回憶,就算現在這一瞬間,我也因為覺得幸福而笑著

* 不要愛我,也不要等我
只要我看到感到心痛的你,只要我看到這樣活著的你
我就覺得好累,我就覺得無法呼吸
我會就這樣離開你的記憶裡,所以不要等我

我又想起幸福的回憶,雖然這讓我的心更加疼痛
我應該要忘記你,也應該要抹去你,這樣訴說著不是我的心意的話語

雖然現在就要離開你,我卻沒辦法移開我的眼光
我應該要忘記你,也應該要抹去你,這樣訴說著不是我的心意的話語

* 不要愛我,也不要等我
只要我看到感到心痛的你,只要我看到這樣活著的你
我就覺得好累,我就覺得無法呼吸
我會就這樣離開你的記憶裡,所以不要等我

真的要說出這句話
為什麼卻偏偏會這麼的困難?

因為我愛你,因為我愛你
讓我無法離開你,讓我無法與你分離
請你緊緊地擁抱我,讓我能在你的懷抱裡
請你千萬不要從我的記憶中消失,因為我愛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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