果真是花癡文~身經百戰的HW ,沒想到看到朱先生竟是如此之模樣...哈哈哈

     那沒見過的我們不就直接昏倒~^^

     ps: 雖說大家都已經知道HW 的技術沒話說

           但不得不讚嘆一下hw在"驚慌失措" 下還可以拍出這麼有愛的照片,真的是了不起

 

後記翻譯 by 二把刀
轉載請註明:百度朱智勳吧

謝謝走入迷宮的消息
-------------------------------------------------- -----------

活動前一天才得知消息,沒有搞到票。
想著怎麼也拍幾張照片吧,就跑去了。
會場裡正在緊張的準備中。
今天會在什麼地方看到朱智勳呢?休息大廳?走廊?正在這噪雜的瞬間他出現了。
我的位置和朱智勳的位置在一條直線上,可是視線正好被中間的人們擋住了。

我們眼巴巴的守在貴賓出入口,看到某男給豬送禮物了。
這時候朱智勳向前走了一步,我趕緊上去跟豬打招呼。
我:您好。
豬:您好。 (亮瞎鳥我的眼~)
瘋了~
完全真的非常的耀眼~
就沒見過這麼美的。
事實上當我看到他的時候,覺得他太美麗了。
那一瞬間魂都沒了,兩隻手都不知道往哪裡放。
啊~太美了。
預備好的兩個問題:很久不見了是嗎?電影開拍了嗎?
本來記得好好的,但當看到朱智勳的那一瞬間,腦子裡一片空白。
感覺自己都瘋了~

 

接著後續翻譯: 不得不說果真是花癡文...哈哈哈..大家一起跟著花癡吧~^^02 02 02

謝謝stellamui 的告知~^^啾

 

就在這時候,從我的嘴裡說出來的話連我自己都不敢相信。
我一邊輕輕提起照相機一邊問:可以拍張照麼?
不會是因為看到我這樣老的粉可憐我吧。 真的給了一個pose~
身體仍衝著那邊,只是轉過頭的pose。
我趕緊拿起照相機想拍,但拍照片的力氣都沒有了。
完全的驚慌失措了,只一直喊著:稍等一下。
然後用盡全力,在毫無意識的情況下拍了一張。
真的只是一張。
但是
放下照相機的時候看了一眼,朱智勳竟然在我拍的照片中~
我不禁倒吸了一口氣,一邊90°鞠躬:謝謝!
就這樣,朱智勳進入了會場。
我們一屁股坐在了地板上。
不知不覺迷上豬N年了,怎麼還是這副樣子。
想要習慣現實中的朱智勳的美貌真的是太難了。
真的是看著看著,越覺得像今天一樣,越來越耀眼~

 

 


 source from hw ~many thanks

 

回眸一笑百媚生~~~

DSC_4469 copycopy  


 原文:

이 짤 아래에
주절주절  내 얘기 늘어놓을 필요가 없을 것 같지만서도 ...
하루 전에 들어서 알게 된 행사이니 당연히 표는 없었고
포토월이라도 어찌 좀 찍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갔는데
행사장 안에 마련되어 있었던 듯 ...
빡빡하게 굴긴 .. 쳇 !

언제나 낵아 잠깐 딴 데 보고 있으면 나타났던 주지훈님 ㅠㅠ
오늘은 , 그 한가하던 로비? 복도?가 잠깐 번잡해졌던 순간에 나타나셔서 @@
내 위치와 주지훈님 위치의 일직선상으로 가운데 정도에 시야를 딱 가로막았던 사람들 ㄷㄷ
이넘의 인연이란 .. 흥 쳇 ~!

VIP출입구 가까이에서 우리 쭈뼛쭈뼛 눈치보며 좀 가까이 다가감
모 형이 준비해 갔던 선물을 줘야했는데
맨저가 안 보였음 (맨저에게 들려 줄 생각이었음 ㅋㅋ)
그 형이 인사하고 (확실하지가 않음 , 그 형이 기억을 못함 ㅋㅋㅋ)
주지훈님이 샤방 웃으며, 안녕하세요 ? (이것도 그 형은 기억을 못함 아놔 ㅋㅋㅋㅋ 뒤에 있던 내가 들었음 ㅋㅋㅋ)
그 형이 , 이거 지금 드려도 되는건가요 ? 이럼서 내밀었더니
감사합니다 ~ (샤방 ~) 이럼서 받으심 . 하 참~  나 미친다 ㅠㅠ

한걸음 앞으로 떼는 주지훈님
나도 한걸음 앞으로 나서며 , 안녕하세요 ?
주지훈님 또 샤방샤방 환하게, 안녕하세요 ~?
아놔 ... 미친다 ㅠㅠ
완전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이쁜거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제까지 본 중에 최고로 이쁜 듯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
.
머 사실 저 생각은 볼 때마다 하는 생각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진짜 너~~~~~~~~~~~~무 이쁜거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순간 정신 빠져서 두 손을 앞으로 모아 잡고
아오~ 너무 이쁘시다 ㅠㅠㅠㅠㅠㅠ  이 지렁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리 생각해 뒀던 멘트는 1. 이렇게 오랜만에 본 건 오랜만이죠?  2. 영화 촬영은 시작하셨어요 ?
저 두 개였는데 , 주지훈님 본 순간 머리속이 아주 깨~끗이 비워지고 ㅋㅋㅋ
느껴지는 그대로 입밖으로 튀어 나옴 ㅋㅋㅋ뎅장 ...

근데 그 다음에 내 입에서 튀어 나간 말이 참.. 기도 안차다능 ...
왼쪽에 안아 들고 있었던 캐뮬을 살짝 들면서
한장만 찍어주시면 안돼요 ? ㅠㅠㅠㅠ
(현실로 울먹거리며 말했음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늙은ㅠㅠ 팬이 불쌍했던지 -_-;;;  설마 그건 아니겠지 ? ㅠㅠ ㅋㅋㅋ
포즈를 취해주심 헐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근데 몸은 저쪽을 향한 상태에서 고개만 돌려서 포즈 ~ ㅠㅠ
얼른 캐뮬 올리고 찍는데 사진이 안 찍힘 헐 이런 ㅠㅠㅠㅠ
캐뮬을 꺼놨었음 ㅠㅠ
완전 개당황하면서도 , 잠시만요 잠시만요ㄷㄷㄷㄷ ㅠㅠㅠㅠ 이럼서 얼른 켜고
최대 망원 상태였던건 생각도 못하고 그저 그냥 얼른 한장... 진짜 단 한장 찍음 ... 진짜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
캐뮬 내리면서 보니 주지훈님 브이질 시전 중이었던거 @@@@
헉 @@@@@@@@@ 브이 @@@@@@@@@@@@@@@@@@@ 못 봤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생각과 동시에 난,
허리 구십도로 굽히며 감사합니다 ~!!!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대로 주지훈님은 행사장으로 들어가고 ~
우리는 바닥에 주저 앉아서 너갱이 좀 챙기고 ...
다른 형은 나를 보고 카메라가 덜덜 떨렸다며 놀리고 ..
주빠질이 어언 n 년인데도 왜 이 모양인지 참 ...
적응하기 참 힘든게 현실 주지훈님의 극강 미모인 듯 ㄷㄷㄷ
진짜 보다보다 오늘처럼 이쁜건 또 첨이네 ㄷㄷㄷㄷㄷㄷㄷ 

넓은 복도가 그다지 어둡다는 생각은 없었는데
사진 찍기에는 어두워서  짤이 비루 ㅠㅠㅠㅠ
플래쉬를 가져가긴 했으나 포토월 앞이 아닌 이상 쓰기가 좀 그랬고 ...
사진의 오른쪽 구석에 희끄무레한 부분이 ... 주지훈님의 브이질 일부분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한 1분 ? 진짜 짧은 시간이었는데
후기가 이렇게 긴 건 뭐냐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文章標籤

全站熱搜

太后 AMY 發表在 痞客邦 留言(2) 人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