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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yle MAY 2015 MAN OF STYLE 주지훈. 따사로운 봄 햇살 아래 그 휘황찬란함을 잠시 벗어둔 그의 민낯.

'무엇이 옳고 그른지 따질것이 아니라 각자의 선택을 존중해야한다' 주지훈은 '틀림'보다는 '다름'의 시선으로 세상을 볼 줄 아는 남자다. 주지훈의 유연함은 '간신'이란 악역을 매력적으로 소화할 수 있는, 그가 지닌 또 하나의 무기다.

<가면>의 캐릭터는? <궁>이나 <다섯손가락>처럼 돈 좀 있는 집 자식이고, 외로운 캐릭터죠. 뻔해 보일수 있지만, 더이상 새로울게 없는 사실을 어떻게 재조합하느냐에 따라 또 다른 깊이감을 줄수 있다는게 고전의매력이잖아요.

꿈꾸는 휴가가 있나? 따뜻한곳에서 여유롭게 노는거요. 얼마전에는 술 마시다가 갑자기 지창욱씨에게 여행가자고 전화했어요. 그랬더니 태국으로 휴가를 가는데 같이가자는거예요. 맨정신이었으면 잘다녀와라했을텐데 취중에 가겠다고 했어요#주지훈

 

帥暈了~~ImageProxy.mvc

 

買買買!!!

重點是~~~去哪買 ???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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