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rce from GUNG7

朱智勳的眼神和演技都增進了~

메트로20121130 다섯손가락 마친 주지훈. 눈빛도 연기도 한뼘 깊어졌다. "연기는 여전히 어려워요. 한고비를 넘겨도 또산이 나타나니까요. 죽을때까지 높은산을 넘어야한다는건 끔찍하지만 한편으론 설레는일이기도하죠

 

文章標籤
全站熱搜
創作者介紹
創作者 太后 AMY 的頭像
太后 AMY

愛呆之后

太后 AMY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