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RCE FROM 영화사 수필름

[ONE DAY ONE CUT]

파란색 문이 인상적인 모래(신민아)의 양산가게를 기억하시나요?

'양산 디자이너'라는 독특하고 특별한 직업을 가진 모래는
햇빛에 오래 노출되면 어지러움을 느끼는 탓에 항상 양산을 쓰고 다니죠.

푸른 빛깔의 예쁜 원피스를 입고, 직접 디자인한 양산을 쓴 모래가
미술관에서 두레와 처음 만나던 순간이 아직 기억에 선명한데요,

영화 속에 등장하는 각양각색의 양산들은 발품을 팔아 공수해 오거나
촬영을 위해 저희 제작진이 직접 제작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 중 하나는 감독님의 작업실에 지금도 고이 자리하고 있고요.

청담동의 조용한 골목에서 탄생한 모래의 양산가게, 정말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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截上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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