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朱智勳有望出演電影《黑數殺人》(暫譯名),目前正在積極討論中。

該片是2年前的一部作品,由於某些原因中途“流產”,時隔2年重啟,電影講述追踪黑數殺人事件的警察與殺人魔的故事,朱智勳收到的出演提案是殺人魔一角,2年前該角色是由金宇彬收到。

另外朱智勳還有《與神同行》《工作》正在拍攝中。

 

韓網新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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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수살인' 프로젝트가 2년 만에 재가동된다.  

최근 영화계에 따르면 2015년 제작이 중단된 영화 '암수살인(감독 김태균)'이 배우 캐스팅을 시작했다. 당시 캐스팅 과정을 거치다가 중간에 엎어진 영화다. 영화 관계자는 "'암수살인' 시나리오가 2년 만에 다시 돌기 시작했다. 캐스팅 단계"라고 전했다. 

'암수살인'은 미제 살인사건을 쫓는 형사와 살인마 이야기를 그린 영화. 극의 중심축을 이루는 살인마 캐릭터에는 주지훈이 새롭게 물망에 올랐다. 영화 관계자는 "주지훈에게 시나리오가 갔다. 검토 단계"라고 귀띔했다. 형사 역엔 주지훈과 나이차가 나는 연기파 배우로 리스트를 만드는 단계다.  

한편 주지훈은 정우성·황정민 등과 함께 영화 '아수라'에 출연했다. 올해 영화 '공작(윤종빈 감독)'과 '신과함께(김용화 감독)'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연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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